삿 9:7-21 축복을 받을 삶
등록일 26-09-20 07:18
조회수 5
살아가면서 당장 당신에게 유익이 되는 길과, 조금 힘들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 사이에서 고민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택과 삶의 태도를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 사명의 자리를 지키는 겸손 (삿 9:8-13):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처럼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와 자리는 남 위에 군림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들을 섬기며 기쁘게 하기 위해 주어진 은혜입니다.
- 헛된 유익이 주는 경고 (삿 9:14-15): 내 눈앞의 이익만을 위해 선택한 '가시나무' 같은 길은 의지할 그늘이 되어주지 못하며, 결국 나 자신과 타인을 모두 상처 입히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 유익이 아닌 의로움을 구하는 삶 (삿 9:16):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준은 "내게 얼마나 유익한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과연 진실하고 의로운가?"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요즘 당신이 고민하고 있는 중요한 선택은 무엇인가요? '내게 유익한 길'과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의로운 길' 사이에서,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느 쪽을 향하고 계신가요?
2.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은혜, 그리고 달란트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높이고 주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이번 주에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