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1-10 영적인 실력
등록일 26-09-0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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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맡겨진 삶의 무게나 자리가 내 역량에 비해 너무 무겁게 느껴져 힘들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나를 그 자리에 세우신 것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믿는 믿음을 얻을 이 시간을 기대해 보십시오.
• 지도자의 부재보다 깊은 ‘하나님과의 친밀함’ (삿 1:1-2): 모세와 여호수아가 떠난 후에도 이스라엘이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사람을 찾지 않고 하나님께 가장 먼저 물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부족함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거룩한 통로가 됩니다.
• 거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실력’ (수 14:8-12, 삿 1:10): 갈렙이 85세의 나이에도 거대한 아낙 자손을 향해 담대히 나아갈 수 있었던 힘은 환경을 보는 눈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온전한 순종’에 있었습니다.
• 영적 안주함이 가져오는 ‘다른 세대의 위기’ (삿 2:10-11): 정복 전쟁의 치열한 영적 야성을 잃어버릴 때, 불과 한두 세대 만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안타까운 세대가 시작됩니다. 지금 나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망이 살아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이 짊어진 역할과 책임의 무게가 혹시 너무 버겹게 느껴지진 않나요? 혼자 힘으로만 버티려 했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겨야 하리라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오늘 당신의 마음을 가장 두렵게 만드는 '아낙 자손' 같은 문제는 무엇입니까? "주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필경 쫓아내리라"는 갈렙의 믿음으로, 당신이 오늘 담대하게 도전해 볼 것을 적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