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8:14-29 허영의 믿음과 참된 믿음
등록일 26-08-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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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거센 풍랑이 몰아칠 때, 당신이 가장 먼저 본능적으로 붙잡는 '지푸라기'는 무엇입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당신이 숨어있던 위태로운 피난처를 발견하고,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기초 반석 위로 옮겨앉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거짓의 피난처와 꼼수 (사 28:15): 우리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세상의 방식과 인간적인 계산이라는 '거짓' 아래 숨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것은 심판의 비바람에 금세 무너질 허망한 담벼락일 뿐입니다.
- 시험을 통과한 기촛돌 (사 28:16):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가장 귀하고 견고한 돌, 예수 그리스도를 시온에 두셨습니다. 그분을 믿는 자는 다급한 상황 속에서도 결코 허둥대거나 무너지지 않습니다.
- 정의의 측량줄과 공의의 저울추 (사 28:17): 하나님의 나라는 적당한 타협이 아닌, 정확한 정의와 공의 위에 세워집니다. 내 삶의 건축물은 지금 하나님의 기준에 맞게 지어져 가고 있습니까?
적용하기
1. 최근 당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적당한 거짓말'이나 '인간적인 꼼수'를 피난처로 삼으려 했던 것이 무엇입니까?
2. 마지막 때의 진노를 면하게 하실 유일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고백합니까? 오늘 하루,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예수님만을 바라보기 위해 당신이 해야할 일이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