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1:1-17 진짜 아름다운 보석
등록일 26-08-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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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다고 믿으며 붙들고 있는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혹시 그것이 잠시 반짝이다 사라질 것은 아닌지, 아니면 주님 앞에서도 영원히 빛날 진정한 보석인지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정직하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 유리 조각과 보석 (사 21:9) : 아이의 눈에 비친 유리 조각처럼, 우리가 목매는 명예와 재물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날카롭고 허무한 파편일 뿐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 서광(황혼)의 경고 (사 21:4) : 안식과 평화라 믿었던 일상의 평안함이 때로는 다가올 진노를 보지 못하게 하는 가림막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방패에 기름을 바르고 깨어 있을 때입니다.
- 반사되는 영광 (사 21:10) : 성도는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빛을 온전히 반사할 때 비로소 보석처럼 빛나는 존재임을 기억하십시오.
적용하기
1. 바벨론의 고관들처럼 혹시 당신은 '먹고 마시는 즐거움'에 빠져, 영혼의 방패에 기름을 바르고 깨어 있어야 할 때를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세상의 영광은 언젠가 쇠멸하지만, 성도의 빛나는 삶은 영원합니다. 오늘 당신의 말 한마디와 선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