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9:16-20:6 하나님의 말씀대로
등록일 26-08-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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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도 제목 중에는 도저히 변할 것 같지 않은 사람이나,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이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한계를 넘어 열방의 지도를 그려가시는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순종의 수치 (이사야 20:2) : 이사야는 3년간 벌거벗은 몸으로 다니며 수치를 감내했습니다. 세상이 비웃는 미련한 방법일지라도, 하나님의 경고를 전하는 일에 당신의 자존심과 체면을 내려놓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 시간을 뚫고 흐르는 약속 (창세기 15:18) :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70인경 번역과 마가의 순교, 그리고 콥트 기독교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당장 눈앞에 열매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적용하기
1. 이사야는 구스와 애굽이 앗수르에게 수치스럽게 끌려갈 것을 경고하기 위해, 3년 동안이나 벌거벗은 몸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전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는 각종 재난과 혼란 속에 담긴 하나님의 엄중한 메시지를 세상이 깨닫게 하기 위해, 당신은 어떠한 삶의 태도와 방법으로 이 소식을 전하시겠습니까?
2.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애굽과 앗수르 땅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제단이 세워질 것이라는 예언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처럼 복음이 가로막힌 북한과 중국, 그리고 예배가 무너진 이 땅의 모든 곳에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우리가 무엇을 실천하며 기도해야 할지 주님의 지혜를 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