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8:1-19:15 이 나라 구원 하옵소서.

등록일 26-08-0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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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음직해 보이는 힘이나 사람의 지혜가 나를 유혹할 때, 나의 첫 번째 반응은 '기도'입니까 아니면 '계산'입니까? 눈앞의 위기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통치를 기대하며 마음의 무릎을 꿇어봅시다.

  • 날개 치는 소리와 하나님의 침묵 (사 18:1, 4): 구스의 화려한 외교적 제안(날개 치는 소리)은 요란하지만, 하나님은 조용히 일광처럼 감찰하십니다. 나는 세상의 요란한 소리에 민감합니까, 하나님의 세미한 통치에 민감합니까?
  • 자중지란을 이기는 유일한 길 (사 19:2, 14): 애굽의 지혜와 우상이 스스로 무너지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공동체의 분열을 해결하는 열쇠는 정치적 협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 있습니다.
  • 시온으로 흐르는 역사 (사 18:7): 강성했던 구스도 결국 예물을 들고 시온으로 나아옵니다. 모든 역사의 종착역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적용하기

1. 우리나라도 과거와 현재, 수많은 이념과 강대국 사이의 갈등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할 진짜 힘이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에 있음을 진심으로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까?

 

2. 혼란이 가득한 이 시대에 우리가 시온 산(예수 그리스도)으로 가져가 드려야 할 예물, 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돌이킴의 모습은 무엇인지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