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4:1-23 못 할 일이 없다
등록일 26-08-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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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마음을 가장 어둡게 만드는 '감당할 수 없는 문제'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잠시 눈을 감고, 그 문제보다 훨씬 더 크신 하나님이 당신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심을 상상해 보십시오.
- 자격 없는 자에게 흐르는 인자하심(사 14:1): 하나님의 구원은 나의 완벽함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을 안타까워하시는 그분의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실패했을 때조차 하나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습니다.
- 모든 권세 위에 있는 절대 주권(사 14:12): 밤하늘의 계명성처럼 위세 높던 세상의 권세도 하나님 앞에서는 먼지처럼 사라집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그 '문제'는 결코 하나님보다 클 수 없습니다.
- 행동하는 믿음(사 14:3): 하나님이 일하시지만 우리는 구경꾼이 아닙니다. 믿음은 기도로 구하고, 길을 찾아 발을 떼며, 닫힌 문을 두드리는 실제적인 용기로 완성됩니다.
적용하기
1. 지금 내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감당 못 할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하십니다"라고 선포해 보십시오.
2. 주님이 일하실 것을 믿고 실제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할' 기도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