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1:1-16 잘려진 나무에서 피어난 소망
등록일 26-07-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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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11:1-16 잘려진 나무에서 피어난 소망
밑동만 남은 나무처럼 이제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될 때,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우리를 다시 연결해주십니다. 내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든든한 줄기에 붙어 있기만 하면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삶을 새롭게 꽃피우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껴 보십시오.
- 잘린 곳에서 돋아나는 싹 (사 11:1): 하나님의 심판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다윗 가문이 쇠락했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듯, 내 절망의 끝에서 주님은 이미 소망의 뿌리를 내리고 계십니다.
- 보이는 대로 판단하지 않는 왕 (사 11:3-4): 예수님은 세상의 권력자들처럼 눈과 귀에 들리는 정보로 우리를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의 공의와 성실함이 우리를 가장 정직하게 대우하십니다.
- 적대감이 사라진 샬롬 (사 11:6-9):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눕는 풍경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할 때 우리 안의 날카로운 본성과 미움은 사라지고 진정한 화해가 일어납니다.
적용하기
1. 에브라임과 유다가 서로 질투하고 괴롭게 하던 일을 멈추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회복입니다(13절). 당신이 먼저 손을 내밀고 질투를 거두어야 할 '형제(이웃)'는 누구입니까?
2.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지금 당신의 삶을 온전히 덮고 있습니까? 당신을 통해 그 생명의 지식이 흘러가야 할, 주님이 기다리시는 ‘그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