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0:20-34 남은 자 한 사람이라도 더

등록일 26-07-3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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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내가 든든히 의지했던 무언가가 하루아침에 꺾이거나 사라지는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그때 우리는 비로소 내가 진짜 바라보아야 할 분이 누구인지 깨닫게 됩니다.

  • '착한 기독교인'이라는 함정 (이사야 10:1-2):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의무를 다하는 것에 안주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불의한 세상 속에서 공의를 선포하며 변화되는 '살아있는 존재'가 되길 원하십니다.
  • 막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이사야 10:24): 시련(앗수르의 막대기)은 고통스럽지만, 그것은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진실하게 의지하게' 하시려는 사랑의 도구입니다.
  • 멍에를 부수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 (이사야 10:27): 우리를 짓누르는 세상의 짐과 영적 침체는 내 힘이 아닌, 성령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 안에서만 끊어지고 자유해질 수 있습니다.

적용하기

1.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세상의 비판과 쇠퇴하는 상황 속에 있음을 알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당신은 단순히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공의를 회복하고자 적극적으로 복음 전파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입니까?

 

2. 불의한 세상 속에서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 서기 위해 오늘 회개해야할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