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5:1-17 정의와 공의의 회복의 가능성
등록일 26-07-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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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당신의 마음이 세상의 분주함과 소유욕으로 딱딱하게 굳어 있지는 않습니까?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베푸신 은혜와 축복을 떠올려 보십시오.
- 기대와 어긋난 열매 (사 5:1-7):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를 기대하셨으나, 우리의 탐욕은 포학과 부르짖음을 낳았습니다. 내 삶의 열매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들포도'는 아닌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 영적 무감각의 위험 (사 5:11-12): 축제와 즐거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무관심했던 이스라엘처럼, 우리도 눈앞의 쾌락에 취해 주님의 손길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성찰이 필요합니다.
- 유일한 소망, 예수 그리스도 (사 5:16-17): 무너진 공의와 반복되는 타락을 끊어낼 분은 오직 진정한 왕이신 예수님뿐입니다. 인간의 노력이 아닌 그분의 통치 아래 거하는 것만이 살길입니다.
적용하기
1. “너는 이 땅에서 혼자 살려고 하느냐"(8절)는 하나님의 질문 앞에 서 보십시오. 나의 소유와 성취가 공동체의 유익과 사랑의 명령을 위해 쓰이고 있습니까, 아니면 오직 나의 성을 쌓는 데만 쓰이고 있습니까?
2. 인간의 의지와 결단만으로는 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까? 당신의 삶의 진정한 왕의 자리를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께 내어드리기 위해 오늘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