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1-22 나는 주를 위하여

등록일 26-07-2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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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눈을 감고, 최근 나를 불안하게 했던 세상의 뉴스나 개인적인 염려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이 모든 혼란을 잠재우시고 홀로 높임을 받으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기대하며 마음의 문을 엽니다.

  • 여호와의 열심이 빚으시는 회복 (사 2:2): 우리의 타락과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여호와의 전의 산'을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세워 가십니다. 회복은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열심으로부터 시작됨을 신뢰하십시오.
  • 인생의 셈을 멈추고 영원을 바라봄 (사 2:22): 코끝의 호흡에 의지해 사는 연약한 인생과 눈에 보이는 우상들을 의지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통치를 내 삶의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 지어져 가는 성전으로서의 사명 (사 2:3-4):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먼 미래의 환상만이 아닙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모퉁잇돌 삼아 연결된 '살아있는 성전'임을 기억하며, 평화의 도구로 살아가야 합니다.

적용하기

1. 남을 공격하거나 나를 방어하기 위해 들고 있던 칼과 창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명 사역에 동참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하시기 원하십니까?

 

2. 지금 하나님보다 더 든든히 붙들고 의지하는 사람이나 우상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