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1-8 잠을 잘 수 있는 평안
등록일 26-07-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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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젯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 때문에 천장을 바라보며 긴 한숨을 내뱉지는 않으셨나요?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의 무거운 마음을 주님의 부드러운 품으로 인도하는 초대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는 지식 (시 4:1, 창 43:14): 평안은 내 상황이 좋아질 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엘 샤다이)이 나의 목자 되심을 신뢰할 때 시작됩니다. 나는 지금 '나의 문제'를 묵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묵상하고 있습니까?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선택된 나 (시 4:3):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부족함 때문에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오해일 수 있습니다. 나의 정체성이 주님의 영광에 닿아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 세상의 풍요를 넘어서는 기쁨 (시 4:7): 곡식과 포도주가 주는 안락함보다 '주의 얼굴빛'이 비칠 때 오는 기쁨이 더 근원적입니다. 내 삶의 결핍 속에서도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하늘의 기쁨을 사모하십시오.
적용하기
1. 마귀는 끊임없이 "당신 같은 사람이 응답받겠어?" 혹은 "이 상황은 절대 해결 안 돼"라고 속삭이며 당신을 비관하게 만듭니다. 오늘 당신이 단호하게 거절해야 할 부정적인 생각이나 불신의 말은 무엇입니까?
2. 오늘 밤,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심"을 믿고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드리는 결단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