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5:16-28 하나님이 주시는 복

등록일 26-05-2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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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으로는 도저히 열 수 없을 것 같았던 닫힌 문 앞에서 낙심해 본 적이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손길이 어떻게 우리 삶을 예비하고 계시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갑시다.

  • 주권을 인정하는 겸손 (잠언 21:1, 창세기 45:16-18): 요셉이 애굽의 2인자였을지라도 가족의 안위는 그의 권한 밖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다"라는 고백이 터져 나올 때, 비로소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개입이 시작됩니다.
  • 반석 위에 짓는 공력 (고린도전서 3:12-15): 세상의 방법(돈, 인맥, 지략)은 평소엔 화려해 보이지만 인생의 풍랑이 닥치면 불타버릴 짚과 같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으로 내 인생의 집을 짓고 있습니까?
  • 말씀이라는 생명줄 (시편 1:1-3):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마르지 않듯, 하나님의 복은 말씀을 주야로 즐거워하는 훈련의 기둥을 타고 흘러옵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이 해결하려고 애쓰며 불안해하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바로의 마음을 움직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의 형편도 주관하고 계심을 신뢰함으로 맡겨드려 봅시다.

 

2. 인생을 지어가는 과정 가운데 당신이 쌓아 가는 공력은 무엇입니까? 혹시 금이나 은처럼 화려하지만 불에 타버릴 것들을 쌓고 있지는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