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1:17-35예배의 태도가 바뀌는 훈련

등록일 26-04-2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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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신을 잠 못 이루게 했던 두려움이나,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압박감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오늘 그 상황 속에 하나님이 어떻게 '개입'하실지 기대하며 마음의 문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 배움에서 체험으로: 신앙은 하나님에 대한 설명을 듣는 단계에서, 내 고난의 한복판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대면하는 단계로 성숙해가는 여정입니다. (창세기 31:24)
  • 허물을 덮으시는 개입: 야곱의 도망과 라헬의 실수가 뒤섞인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대적의 발걸음을 막아서십니다. (창세기 31:19-20, 24)
  • 예배의 온도 차이: 진정한 예배는 평안할 때 드리는 노래가 아니라, "너를 해할 능력이 내 손에 있으나 하나님이 막으셨다"라는 고백을 적들에게서 직접 들을 때 터져 나오는 전율의 반응입니다. (창세기 31:29)

적용하기

1. 최근 삶에서 "하나님이 직접 나를 지키고 계신다"라고 느꼈던 구체적인 사건이나 순간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야곱처럼 두려워하거나 라헬처럼 나만의 드라빔(세상적인 안전장치)을 몰래 숨겨두고 있지는 않나요? 그것을 내려놓기 위해 오늘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