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7:30-40 변경 불가한 하나님의 선택
등록일 26-04-2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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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나를 향해 "너는 내 사랑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상상하며 기대로 마음을 채워보세요.
- 하나님의 타이밍 (창 27:30): 야곱이 나가자마자 에서가 돌아온 찰나의 순간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보다 앞서 그분의 섭리로 우리의 시간을 붙들고 계십니다.
- 변경 불가한 선택 (롬 9:11-16, 렘 1:5, 엡 1:4):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내가 쟁취한 것이 아니라, 복중에서 짓기도 전에 하나님이 확정하신 선물입니다. 나의 연약함은 하나님의 선택을 취소할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적용하기
1.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라" - 예레미야처럼 환경과 능력 때문에 위축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복중에서 이미 지목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느겨지십니까?
2. 당신의 삶이 암울하고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