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1:15-25 사랑
등록일 26-04-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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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누군가의 말 한마디나 무심한 표정에 마음이 무너지지는 않으셨나요? 내 안에 사랑이 바닥나 힘겨워하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공급을 기대하며 나아갑시다.
- 사랑, 인간다움의 시작 (요 21:15):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사랑입니다. 세상의 상처로 메마른 영혼일지라도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을 때 비로소 진정한 생명을 회복하게 됩니다.
- 독대를 통한 사랑의 수급 (요 21:15-17): 사명을 감당하다 낙심하는 이유는 내 안의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주님과 단둘이 마주 앉아 그분의 무한한 사랑을 공급받는 '독대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통로가 되는 사명 (요 21:15-17, 22): 우리는 사랑을 만들어내는 제조기가 아니라, 주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는 '통로'입니다. 사람에게 보상을 바라지 않고 오직 주님을 의지할 때, 비로소 타인을 온전히 섬길 수 있습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이 누군가를 섬기거나 교회 봉사를 할 때, 사람들의 반응이나 평가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던 적은 없습니까? 사람의 위로가 아닌 주님의 사랑만으로 내 마음을 채우기 위해 오늘 당신이 해야할 일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2. 받기만 하는 사랑은 우리를 영적으로 정체되게 만듭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기 위해, 이번 주 당신이 해산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섬겨야 할 주님의 어린 양은 누구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