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7:17-26 나를 부르셨다고요?
등록일 26-03-2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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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물건이나 약속을 잊어버려 당황했던 경험이 있나요? 나의 잦은 실수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사람 살리는 일’을 맡기셨는지 기대하며 말씀 앞에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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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함이 은혜의 통로가 됨: 사명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죄에서 건짐 받은 은혜에 감격하는 사람에게 맡겨집니다. 나의 빈틈은 하나님의 능력이 채워질 공간입니다.
- 진리로 빚어지는 거룩: 거룩은 위선적인 포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울 앞에 나를 정직하게 비추며 거짓을 걷어내는 과정입니다.
- 세상이 예수를 보는 창, 하나 됨: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될 때, 세상은 비로소 우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임을 보게 됩니다.
적용하기
1. 혹시 "나는 부족해서, 준비가 안 되어서 주의 일을 할 수 없어"라고 주저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의 실수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거룩한 사명자로 세상에 보내신 주님의 신뢰를 신뢰하십니까?
2오늘 본문과 이어지는 요한일서 1장 말씀처럼, 빛 가운데 거하며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오늘 정직하게 자백하거나 내려놓아야 할 위선의 옷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