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22-31 감취진 길
등록일 26-03-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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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당신의 마음을 가장 힘들게 했던 상황이나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만약 그곳에 주님의 통치가 온전히 임한다면, 당신의 마음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현재의 천국] 천국은 죽어서 가는 먼 미래의 장소이기 이전에, 지금 이 순간 내 삶에 임하는 하나님의 다스림입니다. (요 14:27)
- [사랑과 순종] 주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그분의 말씀을 지키며, 그때 비로소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처를 삼으시는 '실재하는 천국'이 시작됩니다. (요 14:23)
- [비밀의 열매] 겉으로 보기엔 초라한 겨자씨나 고난의 십자가 같아 보일지라도,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 안에 세상을 살리는 거대한 생명의 역사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요 14:31)
적용하기
1.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지금 누리는 천국을 경험하기 위해, 오늘 내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순종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예: 미워하는 사람 용서하기, 내 시간을 내어 누군가를 섬기기 등)
2. 세상의 가치(학벌, 재물, 권력)가 아닌, 영원한 생명을 위해 내가 기꺼이 나의 소유를 다 팔아 사고 싶은 보화(하나님 나라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