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2:44-50 나는 믿는 자인가?

등록일 26-03-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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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내 마음속에는 미움이나 세상에 대한 욕심이 가득해 답답했던 적은 없으신가요? 오늘 그 답답함의 안개를 걷어내 주실 주님의 음성을 기대하며 자리에 앉아보십시오.

  1. 하나님을 아는 유일한 길, 예수 그리스도 (요 12:44-45): 성경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다릅니다. 나는 오늘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를 보고 있습니까?
  2. 빛의 증거는 사랑입니다 (요 12:46, 요일 2:9-11): 빛 가운데 거한다는 증거는 화려한 신앙 경력이 아니라, 내 곁의 형제를 용납하고 사랑하는 구체적인 열매로 나타납니다.
  3. 심판이 아닌 구원의 기회 (요 12:47-48): 주님이 주시는 용서의 기회는 무한하지만, 그 기회를 방종의 구실로 삼지 말고 회복의 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내 마음속에 여전히 미워하거나 용서하지 못한 형제가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져야 할 십자가(용서와 사랑)를 피하고 있지는 않은지 정직하게 돌아봅시다.

 

2.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라는 세상의 가치와 하나님의 말씀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주님의 빛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디뎌야 할 행동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