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6:30-40 어떻게 예수님을 먹을 수 있나
등록일 26-02-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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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난 한 주간,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허기짐을 느끼진 않으셨나요? 생존을 위한 밥이 아니라, 우리 영혼을 살리는 참된 양식을 기대하며 마음을 열어봅시다.
- 영혼의 배고픔 (렘 2:13): 우리는 물질이나 명예, 관계 등으로 내면의 공허함을 채우려 애쓰지만, 그것들은 물을 가두지 못하는 터진 웅덩이와 같습니다.
- 생명의 떡, 예수님 (요 6:35, 56): 우리의 근원적인 갈급함은 오직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과 연합할 때에만 온전히 해결됩니다.
- 끊어지지 않는 사랑 (요 6:37, 39): 우리가 주님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선물이며, 주님은 당신에게 오는 자를 결코 내쫓거나 잃어버리지 않으십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은 지난 한 주간 무엇을 당신의 영혼에 채웠습니까? 육신의 생존을 위해 분주했던 시간과 비교할 때, '예수님을 먹고 마시는 시간'(말씀, 기도)은 얼마나 있었는지 정직하게 돌아봅시다.
2.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영적 갈증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예수님께 "주여, 이 떡을 항상 내게 주소서"라고 고백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