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7:1-27 나의 불가능이 하나님께는 가능하다

등록일 26-01-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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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신의 삶에서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 막막함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대하며 마음을 열어보세요.

하나님, 엘 샤다이: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해진 99세에 나타나셨습니다. 나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임을 인정하며, 인간의 수단인 '이스마엘'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온전히 신뢰하고 있습니까?

살에 새긴 언약에서 마음의 할례로: 할례는 단순히 몸의 표식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라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율법적인 완벽함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마음의 가죽을 베어내는 참된 예배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적용하기

1.지금 당신의 삶에서 "이제는 내 힘으로 도저히 안 되겠다"고 느끼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그 상황 속에서 전능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맡겨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2.혹시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내 방식대로 만들어낸 것이 있습니까? 오늘 하루, 내 육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