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5:1-21 왜 아직 응답을 안 주실까?
등록일 26-01-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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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응답이 없을 때,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라고 묻고 싶으신 적이 있나요? 오늘 말씀은 그런 답답함 속에 있는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 약속, 소망 아래로 초대합니다.
•눈앞의 전리품보다 더 큰 상급 (창 14:22-23, 15:1) 아브람이 소돔 왕이 주는 눈앞의 부(전리품)를 거절했을 때, 하나님은 비로소 "내가 너의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선언하십니다. 세상의 보상이 사라진 자리에 하나님 자신이 채워지기 시작합니다.
•솔직한 질문과 하나님의 시선 (창 15:2-5) "무엇을 주시려 하나이까?"라는 아브람의 불평 섞인 질문에 하나님은 책망 대신 그를 밖으로 이끄십니다. 좁은 텐트(나의 현실)에서 나와 하늘의 별(하나님의 계획)을 보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기다림이라는 신비 (창 15:13-16) 당장 땅을 주지 않으시고 400년의 고난을 예고하신 것은 하나님이 무능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내 생애를 넘어, 하나님의 공의가 무르익을 때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역사임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적용하기
1. 지금 "하나님, 열심히 했는데 왜 아직도 응답이 없으십니까?"라고 묻고 싶은 문제가 있습니까? 아브람처럼 그 답답함을 하나님께 솔직히 말씀드려 보십시오.
2. 내 인생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시간표가 다를 때, 당신은 그 답답함 속에서 하나님이 일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고 믿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