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3:1-18 멀리 내다보는 복의 비결
등록일 26-01-19 07:22
조회수 8
혹시 지금 눈앞에 닥친 문제나 이익 때문에 마음이 조급하지는 않으신가요? 언 발에 오줌 누기 식의 임시방편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먼 미래의 축복을 기대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묵상 포인트
복은 쟁취가 아닌 허락입니다 (창 13:8-9): 아브람이 조카 롯에게 좋은 땅을 먼저 양보할 수 있었던 힘은, 자신의 미래가 눈앞의 땅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달려 있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내려놓음은 빈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창 13:14-15): 세상의 눈에는 손해 보는 선택처럼 보일지라도, 내 욕심과 계산을 내려놓은 그 겸손에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크고 영원한 축복으로 채워지는 공간이 됩니다.
고된 길에도 보석이 숨어 있습니다 (창 13:18): 눈에 보기 좋은 화려한 길이 아니라, 비록 거칠고 좁아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할 때, 우리는 그곳에서 진정한 사명과 성장을 만나게 됩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은 지금 무엇을 더 얻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까? 혹시 그것 때문에 가장 가까운 사람과 다투거나 마음을 닫고 있지는 않나요? (직장, 가정, 인간관계 등 구체적인 상황을 떠올려보세요.)
2. 만약 하나님께서 "내가 너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분명히 듣는다면, 지금 당장 내가 포기하거나 양보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