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7:1-24 손가락이 아닌 그 방향을 보라

등록일 26-01-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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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손가락 너머의 하나님을 보다

1. 마음 열기 및 핵심 묵상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거대한 동물원 같은 방주라 생각했나요, 아니면 전 지구적인 물 심판에 대한 경고라 느껴지셨나요? 오늘 말씀을 듣기 전, 내 안에 있는 하나님 심판에 대한 경외함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 설교의 핵심 키워드 및 묵상 포인트

손가락이 아닌 방향 (창 7:1, 23): 노아의 홍수라는 사건 자체(손가락)의 과학적 진위나 논리적 분석에 매몰되지 마십시오. 그 사건이 가리키는 하나님의 마음은 심판 중에도 오래 참으시며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원하시는 간절함입니다.

심판의 엄중함과 일상의 무감각 (눅 17:26-27):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상에 취해 있을 때 심판이 임했습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우리는 다가오는 하나님의 진노를 인식조차 못 할 수 있습니다.


묵상을 돕는 질문

1. 많은 사람들이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떻게 그 많은 동물이 다 들어갔을까?(과학적 의심)"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진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배의 크기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경고일까요? 당신은 말씀을 볼 때 무엇에 더 관심을 두고 있습니까?

 

2.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가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만약 오늘 밤 주님이 다시 오신다면, 당신은 세상의 즐거움에 취해 있을 것 같습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며 깨어 있을 것 같습니까?